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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채 나체추심 두건의 사건을 취재하며...
  • 편집부 기자
  • 등록 2026-01-21 19: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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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선한 사마리안의 신문 단독보도

3개월여전 불법사채를 알아보던 중 나체영상을 담보로 하여 대출을 신청했다가 대출금도 받지 못하고 보인스피싱 수거책을 요구 받았다는 피해자를 취재했다.

한국 TI 인권시민연대 불법사채 대응센터를 통해서이다.

그 피해자는 가족의 사채빚을 대신 갚고자 너무도 절박해 나체영상을 담보로하고 불법사채를 신청했다가 벌어진 일이라고 했다.

센터에서 무이자 대부를 해주어 일단은 어려움을 면했다고 한다.

 

........

최근 수일전 사채 돌려막기를 하며 막지 못하게 되자 무서워서 나체영상을 제공하고

대출을 받아 돌려막고 있다는 피해자를 불법사채 대응센터를 통해서 취재했다.

그 피해자는 당시 나체영상 담보를 막기 위해 온가족에게 도움을 청했고, 그돈으로도 안되자 또 다른 불법사채를 써서 나체담보 사채 이자를 찍고 있었다.

그리고 불법사채 대응센터 또 다른 사채의 해결을 끊임없이 요청했다.

 

이문제 위험을 일시적으로 피하기 위해 더 큰 위험을 부르는 악순환 그 자체였다.

사채를 쓰는 피해자들의 공통적인 성향으로도 보인다.

처음이야 모르고 쓴다지만 가족과 지인 연락처를 주고 돌려막기를 하게되면 가족과 지인들 피해가 결국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당장의 불법추심을 막기 위해 스스로는 멈추지 못하는

불법사채 시장 존속의 주요책임자 수요자들

 

지인과 가족 직장에 불법추심만으로도 벌벌 떠는 피해자들에게 나체담보를 통해서 더 

타업체 보다 더 장악력을 높여 피를 빨아 먹으려는 불법사채 시장 존속의 주요책임자 공급자들 그들의 형편없는 사회적 능력에 분수를 모르는 탐욕이 불법사채를 견인해가고 있다. 초범들이다.

 

...........시스템.

 

상부를 알지 못하도록 점조직으로 구성돼 있고 대포유심 대포계좌로 숨어서 사람들에게 수치감을 일으킬 차용증 영상을 받고 가족과 지인 직장관계인의 정보를 잡고 지인등에게 차용증 든 사진과 성범죄자라거나 부모님이나 여자가족의 주민번호와 연락처를 함께해 매춘여성등이라며 욕을 섞어 채무당사자의 지인들에게 뿌려덴다.

이런 명예훼손 문자를 해외문자로 뿌려덴다.

수사가 얼마나 어려울지는 충분히 짐작될일이다.

 

얼마나 무서울까.

신문들이 알려주는 불법사채 피해사례는 오히려 사채업자들의 공포를 효과적으로 만인에게 전달하는 선전물화 되버린 듯 하다.

대포통장 대포계좌 시스템, 초범 시스템이 신문을 그들의 선전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시스템.............

 

한국 TI 인권시민연대 불법사채 대응센터는 말한다.

반드시 3자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엄히 처벌해야 한다.

그리고 미수범을 처벌하도록 즉 불법이자로 상담하거나 계약하거나 요구하는 것만으로도 엄히 처벌되어야 한다.

이 미수범 처벌 규정만 신설되면 모니터링만으로도 시민단체나 정부기관 시민 파파라치들 힘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을 해나갈수 있다.

 

지친다. 언제나 정부가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해 줄것인지,,,,,,

끝.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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