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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금융 배우자는 속이지 말자. 가족과 함께 이겨나가자.
  • 편집부 기자
  • 등록 2026-01-22 08: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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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칼럼] 한국 TI 인권시민연대 불법사채 대응센터

불법사채 불법사금융을 쓴 분들 대다수가 말한다.

절대 배우자에게 사채쓴게 알려지면 안된다고 말이다.

? 꼭 가정을 위해 쓴게 아니더라도 사회생활중 필요해서 썼다고 해도

떳떳하지 못할게 무엇인가?

물론 합리적인 선택은 아니다.

가족 지인 연락처를 주고 일주일에 100% 이자를 쓰다니 당연히 합리적 선택은 아니다.

비합리적 선택이 비난 받아야 하는가?

 

인생의 반쪽이기에 더 어려워서 말을 못하는 마음도 안다.

하지만 함께 인생을 살아가기로한 그 약속 

그렇게 생각하고 불법사금융을 쓰기전 배우자와 가족과 상의 했다면

상황은 달랐을 것이다.

일주일에 100% 이자를 감당할 사람은 굉장히 드물다. 

이미 결과는 정해진 것이다. 연체와 불법추심이다.

최종은 결국 이분들 대부분이 가족과 배우자의 도움으로 사채를 정리한다.

더 큰 부담을 주는 것이다.

 

가족과 지인에게 손빌리기 어려워서 불법사채를 썼다고들 다 말한다.

그런데 그 이자를 가족과 지인에게 빌려서 납입하고 변제까지 그들 도움으로 정리한다.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인생을 사는 것이다.

어려울 때 일수록 함께 해나간다는 마인드로 하다보면 돈도 지혜도 나올 것이다.

 

 

 

 

한국 TI 인권시민연대 불법사채 대응센터 박진흥 센터장

 

 

사채인권범죄 전문뉴스사채해결신문

https://815action.com/

 

 

불법사채 대응센터

https://cafe.naver.com/action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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