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채 불법사금융을 쓴 분들 대다수가 말한다.
절대 배우자에게 사채쓴게 알려지면 안된다고 말이다.
? 꼭 가정을 위해 쓴게 아니더라도 사회생활중 필요해서 썼다고 해도
떳떳하지 못할게 무엇인가?
물론 합리적인 선택은 아니다.
가족 지인 연락처를 주고 일주일에 100% 이자를 쓰다니 당연히 합리적 선택은 아니다.
비합리적 선택이 비난 받아야 하는가?
인생의 반쪽이기에 더 어려워서 말을 못하는 마음도 안다.
하지만 함께 인생을 살아가기로한 그 약속
그렇게 생각하고 불법사금융을 쓰기전 배우자와 가족과 상의 했다면
상황은 달랐을 것이다.
일주일에 100% 이자를 감당할 사람은 굉장히 드물다.
이미 결과는 정해진 것이다. 연체와 불법추심이다.
최종은 결국 이분들 대부분이 가족과 배우자의 도움으로 사채를 정리한다.
더 큰 부담을 주는 것이다.
가족과 지인에게 손빌리기 어려워서 불법사채를 썼다고들 다 말한다.
그런데 그 이자를 가족과 지인에게 빌려서 납입하고 변제까지 그들 도움으로 정리한다.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인생을 사는 것이다.
어려울 때 일수록 함께 해나간다는 마인드로 하다보면 돈도 지혜도 나올 것이다.

한국 TI 인권시민연대 불법사채 대응센터 박진흥 센터장
사채인권범죄 전문뉴스- 사채해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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