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개인대부업중 신용대출 업자는 99% 불법이다.
왜 법정이자 연 20%로는 영세한 자본으로 수익을 낼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5억 자본이라고 하면 월 840만원 이자수익이 가능하다.
1인당 100만원 대부시 500명을 관리했을 때 인건비, 연체율, 회수불가 사고율을 생각하면 이어려운 사업을 할 사람은 없다, 대부심사하고, 관리하고, 채권회수 하고 전문 분야이다.
수지 타산을 생각하면 노력대비 대부업을 할 수 없다.
실제로 대출나라등 사채플랫폼을 보면 대부업등록번호와 합법이자로 광고를 내놓고, 결국은 불법이자로 대출을 하고 있다. 100여곳 이상 조사 모니터링을 한결과 불법영업을 하는곳이 100%였다.
이를 많은 언론과 시민단체들이 지적해왔다.
그런데도 대출나라는 대부등록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확인도 없이 100% 불법사채업체들 광고를 수천개를 받아주고 있다.
네이버도 마찬가지이다, 사채플랫폼에 100% 불법사채 업체들이 광고를 한다고 많은 언론과 시민단체들이 네이버를 지적해왔다.
수많은 지적속에서도 대출나라같은 사채플랫폼(그안에 1000여개 이상 불법사채업자들이 가득가득 있다.) 들 10여개 이상의 광고를 받아주고 있다.
10000개이상의 불법사채 광고를 받아주고 있는 것이다.
대출나라 메인 광고비가 한달에 1000만원정도 된다고 한다.
사채 플랫폼이 네이버 광고 입찰가도 경쟁이 치열하다.
그것은 곧 네이버의 수익이다.
개인으로선 어마어마한 돈이다.
네이버로서 국민의 실망과 비교했을때 그돈이 그리 큰돈일까?
경찰도 100만사채 피해자도 언론도 시민단체도 안다.
사채플랫폼이 모두 불법사채로만 채워져 있다는 것을 말이다.
네이버와 사채플랫폼만 모른단다. 사실은 알고 싶지 않은 것이다가 맞을 것이다.
국민의 기대치 – 불법중개 사채플랫폼과 네이버의 양심의 무게는 다르다.

네이버는 정말 우리의 이웃이고 싶은가?
사채인권범죄 전문뉴스- 사채해결신문
https://815action.com/
불법사채 대응센터